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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발렌시아가 모터백

 

그중에서도 가장 클래식한

 

:)

클래식 시티백을 들고있는 헐리웃 스타들의 스타일을 살펴보아요

 

 

 

 

먼저 니콜리치,

그녀는 예전의 통통함에서 벗어난 후로

손에 꼽히는 멋진 패셔니스타로 거듭났죠

 

그녀가 아마 가장사랑하는 백은 모터백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캐쥬얼하거나 점잖은 차림에도 늘 모터백과 함께해요

 

 

 

 

뭐니 뭐니해도,

역시 모터백은

시티백(click)이 제일 실용만점인 것같아요

 

니콜리치는 화이트,레드,오렌지,퍼플,블루,네이비,등등의

거의 모든 컬러와 소재,디자인의 모터백을 소장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블랙컬러의 클래식 시티백을 들고 있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가 있어요

 

어떠한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모터백의

장점을 잘 설명해 주는 듯하죠 ? :)

작은 사이즈의 귀여운 네이비 컬러의 클래식 백도 들고 있어요

전체적인 화이트 룩에 블루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

 

 

그 다음은

언제나 사랑에 울고 웃는(?) 시에나 밀러 양입니다 :)

 

시에나 밀러의 편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녀의 그러한 편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에는

역시나

모터백이 한몫하는 것 같아요

 

 

금장 버클의 역시나, 블랙컬러의 모터백

평소에 블랙을 즐겨 입는 시에나 밀러에겐

너무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등이 매우 쉬원해보이는 :)

미니 원피스에 블랙 페도라 스타일링이

너무 멋져요

 

태닝한 피부와 금발도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구요..

 

 

(지금은 헤어진 )연인과 한때 데이트를 하던 모습인데요.

데이트를 할 때에도,

역시나 블랙 모터백과 함께 ^^

 

 

 

힐러리 더프

가디건과 예로우 컬러의 하이힐이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역시나 블랙컬러의 클래식 시티백 :)

 

마지막으로 언니처럼 말썽을 피우지도 않고

스타일은 훨씬 우수한(?) 니키힐튼입니다

 

그녀의 오페라 컬러의 시티백은 없어서 못살 정도라죠 :)

블랙컬러의 캐쥬얼한 스타일에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아래는 너무나 편한 트레이닝룩조차

모터백과는 참 잘 어울린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사진인것같아요

 

어떠한 차림,

어떠한 장소와도 참 잘어울리는 모터백

 

그 중에서도 클래식 시티백은

패셔니스타 뿐만아니라

가방과 구두를 사랑하는 여성이라면 한번 쯤 소장하고 싶어하는

머스트해브 잇.백 임은 틀림없어요

 

 

특히 제일 무난하면서도 시크한 블랙컬러는

사계절 내내 너무 실용만점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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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높아져만가는 아찔한 킬.힐.

그리고 2008 한해동안 해외,국내 셀렙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 사랑받은 슈즈들이

2009년 봄,여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될까요

 

상큼한 2009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킬 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보아요:)

 

먼저 christian dior,

 

최근에는 이렇게 힐 부분이 기하학적인 어떠한 형태를 갖추거나, 유닉하고 위트넘치는 형태를 한 디자인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많은 이들이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열광하면서

옷이나 다른 악세사리가 그러하듯, 구두 역시 점점 더 뛰어난 독창성과 예술성을 갖춰가고 있는 것 같아요

 

 

alberta ferretti

 

뭔가 견고한 느낌을 주는 레더 스트랩슈즈.

플랫폼 슈즈라서 편하면서도 키가 더 커보이고 다리가 길-어보이는 똑똑한 아이죠

 

 

dolce& gabanna

여성스러운 플랫폼 슈즈네요 ;)

왼쪽의 하늘색 악어가죽 슈즈는 전체적인 형태가 유려하면서도

골드빛이 들어가서 엣지가 살아있는 것 같아요

아래의 플랫폼 슈즈는.. 마치 바닥에 스프링이 내장되어있을 듯한 재미난 디자인이 돋보이는것 같아요

bottega veneta의 웨지힐이예요

2008년 내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일명 글래디에이터슈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것 같아요 :)

악어가죽의 스트랩이 강인하면서도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가 차분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반면, 페미닌한 느낌의 플로럴 프린트가 들어간 가죽이 독특하네요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짜임방식?이  웨지 옆라인에 있네요

 

 

fendi

 

살짝, 착시현상을 일으킬 수도 있는 위트있는 웨지힐이네요 ;)

뭔가 굉장히 편안해보일것 같으면서도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굉장히 모던하고 세련된 것 같아요.

이렇게 2009년에는 발과 다리는 편하면서도

시크한 플랫폼이나 웨지힐이 유행할 것같아요

 

alexander mcqueen

 

알렉산더맥퀸, 그의 실험정신이나

유닉한 디자인을 평소에 좋아하는 저는

요번 2009 ss컬렉션의 슈즈들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구요

독창적인 힐과, 어느 한 부분도 노멀하지않은 킬힐들.

요 위의 구부러진듯한 메탈릭 힐은

마치 레깅스를 신은듯,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독특한 형태와 참 잘 어우러져,

군더더기가 없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2번째 힐은 발가락의 형태가 보이는 듯한 위트넘치는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

 

마지막 , 엣지가 살아숨쉬는 세번째,네번째 슈즈는,(특히 네번째 )

정말 킬힐이 무엇인지 어떠한 느낌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것같아요 ㅎㅎ

 

 

buberry prosum

버버리 프로섬의 힐 역시,

잘빠진 :) 아찔한 뒷 라인이 돋보여요

 

역시나, 플랫폼 힐이네요

 

 

3.1 phillip lim

페미닌하면서도 클래식한 플랫폼 힐이예요

마치 몇년전의 YSL의 플라워 장식을 따온 듯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지만,

여성스러운 컬러와, 작은 스트랩 버클이

위에서 다소 전사적이고 강인한 느낌과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런웨이의 모델들은,

이미 일반인과는 매우 다른 신체조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 꼭 플랫폼이나 킬힐을 신고 캣워크를 하게 되요.

그렇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발표하는 컬렉션에서의 슈즈들의 대부분은

 위에서 소개해드린 플랫폼들 처럼

앞 뒤가 모두 아찔한 킬힐 .일 수밖에 없고,

또 그렇기 때문에 이번2009컬렉션 런웨이에서

넘어지고 부딪히는 예견되지 않은 아찔한 순간들도 많이 생긴 것 같아요 :)

  

하지만, 점점 더 높은 킬힐을 갈망하는 여성들을 만족 시켜줄

2009년 ss를 사로잡을 슈즈는 그나마 편하고 안전한(?) 웨지힐 또는 플랫폼슈즈라서

조금은 다행이예요 :)

 

다리가 길어보이면서도,

발,다리,허리에 큰 무리가 가진 않을 테니 말예요.

 

다가오는 봄,여름에는 플랫폼 슈즈를 꼭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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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g fashion

trend 2008/12/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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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 트렌드를 유지해오고 있는 ugg.

 

그 어떤 신발과 비교해도 보온성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기때문에

처음의 거부감을 차츰 벗어나,

현재는 해외뿐만아니라, 국내에서도 가을,겨울의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심지어 한 여름에도 많은 헐리웃 스타들은 즐겨신는다는 어그.

 

최근에는 메탈릭 어그가 출시되어 (metalic ugg)

또 한번 이슈거리가 되었어요.

 

 

 

동화 속의 미운오리새끼가 백조가 되듯,

어글리 패션의 선두를 달리던 어그가

국내외 (손발이 시려운 ㅋ) 패셔니스타들 사랑을 받으며,

(특히 최근 패밀리가 떳다에서는 이효리가 어김없이 다양한 컬러의 어그를 신고나와)

국내에서는 최근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대중화가 되어가고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아이템인 만큼,

 

오늘은

적절한(?) 어그패션 몇 가지를 보여드릴께요. :)

 

맨 위에 보여드린 이미지 속의 그녀 처럼.

ugg를 비키니나 원피스 수영복과 함께 매치해

섹시미를 과시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ugg는

요 전에 소개해드렸던 freecity의 트레이닝웨어 또는,

잘 알고 계시는 pink와 같은 캐쥬얼한 이지웨어와 참 잘 어울리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귀여운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즐겨입은 패리스 힐튼이 꼭 함께 매치하는 ugg boots

 

또는, 시에나 밀러나 이효리처럼

캐쥬얼하고 편하면서도

뭔가 시크한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엿본다면

이렇게 때론 캐쥬얼하면서도 여성스러움 가미할 수 있는

레깅스에 짧은 아이템을 매치할 수 있네요.

 

약간 기장이 길어 엉덩이를 덮어주는 셔츠나, 티셔츠,

또는 발랄하고 깜찍한 미니 스커트나 쇼츠와 함께 말이예요 :)

 

 

 

아니면,

 

"난 무조건 따뜻하기만하면 돼"라며

오로지 보온성만을 생각한 이기적인 어글리 룩(?)을 보여주지 않으려면

 

사진 속 그녀들 처럼 편한 데님진이나 코듀로이 팬츠에

꼭 귀여운 프린트나, 컬러플한 포인트 아이템을 매치하는게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어그는 보온성을 갖춘 슈즈아이템의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인 만큼,

그 명성(?)에 걸맞는

겨울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는게 정석일 듯 해요 :)

 

예를 들어 fur 소재의 베스트라던지,

fur jacket

또는 안감에 fur가 들어간 든든하고 포근한

무스탕 쟈켓

또는

따뜻한 토끼털 귀마개 악세사리 등의

 

따뜻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해 주는 아이템말이죠

 

여기서 잠깐, 주의할 점이 있다면

너무 긴 기장의 fur coat나 과한 아이템을 매치할 경우엔

정작 본인은 따뜻할지 몰라도,

너무 알래스카 현지인이 되어버린다는 점은 잊지마세요 ㅋ :)

 

 

 

 

점점 익숙해져서 그런걸까요?

아님 국내외 패셔니스타들이 우수한(ㅎㅎ) ugg fashion을 선보이기때문인진 몰라도

 

거부감들던 ugly ugg신발에 자꾸 시선이 가고

시도해보고 싶어지는 아이템이예요 :)

 

ugg에서도 또한 기본적인 컬러외에도 파스텔 또는 메탈릭컬러와

다양한 패턴과 소재를 응용한 아이템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아마 해를 거듭할 수록 어그에 대한 편견이나 거부감은 차츰 사라질 것 같아요 :)

 

어쨌든, 현재 ugg를 애용하고 계신 분 또는 올 겨울에는 ugg를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아이템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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